‘주니어보드’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MZ세대 직원 18명이 참여하며 기관의 주요 현안 등에 대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토론으로 현실적인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니어보드’ 구성원인 심수현 전임행정원은 “기존의 하향(Top-Down) 중심의 의사결정을 보완하고 주니어 세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상향(Bottom-Up) 방식으로 경영진에게 전달해 업무에 반영되도록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자원관의 젊은 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를 통해 신구 세대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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