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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향해 애정을 드러낸 한국 스타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방송된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세계적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출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팬심을 보인 신세경의 SNS 메시지를 받고 포차를 찾은 것.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향해 팬심을 가진 한국 스타는 신세경 외에도 다수다. 대표적인 열혈 팬에는 엑소 카이, 개그맨 이윤석, 엘리스 소희, 정준영, 배우 지일주가 있다.
이윤석은 과거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 강연자로 나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강의를 위해 책을 10번이나 읽었음을 고백했다.
평소 남다른 수상소감으로 관심을 모은 엑소 카이도 취미로 ‘독서’를 꼽으며 “좋아하는 작가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라고 밝힌 바 있다. 걸그룹 엘리스 멤버 소희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가의 ‘고양이’를 가장 재미있게 읽은 도서라고 말했다.
정준영도 “상상력이 풍부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같은 책을 좋아한다”고 애정을 드러냈으며, 책을 좋아하는 배우 지일주도 그를 좋아하는 작가로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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