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 ▲ 지득호 ㈜민에코 대표가 7일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후 서승원 환경대상위원회 위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송명숙, 유우상 기자> |
㈜민에코는 7월 7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진행된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보존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된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는 부문의 공로(기여)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어 을 수상하게 됐다.
(주)민에코는 2009년에 법인 설립되어 실내 건축 내장재마감재 제조·생산업체다. 설립 후 실내벽체마감패널을 개발하여 조달청 나라장터에 물품등록 후 현재까지 꾸준히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전 제품 환경표지인증서를 취득하였으며, 관공서 대상으로 납품 및 설치를 진행하고있다. 한 번 이상 납품 및 설치한 현장에 제품 A/S 및 하자보수요청에 응대하며 지속적인 관리로 나라장터 기업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평점을 유지해오고 있다.
(주)민에코는 내장마감재에 필요한 “벽패널”,“흡음재”,“천장재”,“화장실칸막이”,“바닥재”를 생산하여 ONE-STOP으로 진행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실내벽체마감패널(벽패널)은 친환경 준불연 자재로서, 물과 습기에 강하고 400도 이상의 온도로 올라갔을 때도 변형이 없고 화재시 유독가스 배출이 없다. 또한 방충효과가 우수하여 곰팡이, 세균방지 예방이 가능하다. 조립식이며, 건식시공이면서 계절의 영향을 받지않고 내수성, 내열성, 내오염성등이 뛰어나며 친환경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생명이 우선이고, 환경과 자연을 중시하는 사업을 시작하자’를 경영철학으로 백성 ‘민(民)’과 환경·생태를 의미하는 ‘eco’를 합쳐 ‘민에코’로 기업명을 정해 이를 토대로 소비자들의 만족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며, 디자인, 콘셉트 등 제품을 세분화해 개발하는 한편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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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2021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자 및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위원 단체기념촬영 <사진= 송명숙, 유우상 기자> |
지득호 (주)민에코 대표는 "(주)민에코는 사회환경의 다양성과 화재와 환경에 보다 안심하며, 생명을 존중하고 안전한 삶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라며 "(주)민에코의 제품은 모두 친환경 제품이며 '준불연실내벽체패널'은 내수성·내열성·내오염성에 강한 자재이며, 실내흡음공간을 위한 '벽·천장용흡음재'는 내구성이 탄탄하며 흡음을 필요한 다목적실 및 체육관에 적합한 자재"라고 말했다.
이어 "화장실칸막이인 '큐비클'은 일반용,장애인,유아용 사용자에게 맞는 크기와 규격으로 생산되며, 다양한 디자인을 겸비하고 있으며 실내공기질(톨루엔 , 폼알데하이드 등)검출이 현저히 낮으며 보다 안심되며 깨끗하게 사용 될 수 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산자원부,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환경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아울러 정책, 행정, 산업, 안전, 교육, 문화, 농수산, 보건, 의약, 해양, 기술, 연구, 생태, 자원순환, 에너지, 식품, 제품, 디자인 등 의식주를 비롯한 전 제품의 생산과정과 유통, 소비, 서비스 등 사회·경제 전 분야의 환경부문에 이바지한 단체나 기관, 기업, 개인 등을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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