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카드 영광 재현할까' 볼빨간사춘기, 6월 일본 데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4 1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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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빨간사춘기 6월 일본 데뷔 (사진=쇼파르뮤직)
볼빨간사춘기가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4일 볼빨간사춘기 소속사는 볼빨간사춘기가 일본의 한 음반제작사와 계약을 체결, 일본 무대에 서게 됐다고 했다.

이에 그간 공감 가득하고 위트 넘치는 가사로 호평받던 볼빨간사춘기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이 고조된다.

볼빨간사춘기는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6'를 통해 데뷔한 가수다. 경북 영주 출신 볼빨간사춘기의 순수한 매력이 대중들에게 통한 것이다.

그들은 고향에 대한 애정도 꾸준히 보여왔다. 최근 멤버 안지영은 SNS에 고향 학교 영주여고 방문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볼빨간사춘기가 앞서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받았을 때는 영주시에서 현수막을 걸기도 했다. 한 음악프로그램에서 그룹 관련 현수막이 걸리면 멋있을 것 같다는 멤버들의 바람이 이뤄진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고향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볼빨간사춘기가 또 한 번 고향을 빛낼 활약을 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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