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다" 슈기 때문에 300만 구독자 BJ 폭발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2 10: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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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버)

 

먹방 BJ 슈기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슈기는 유명 먹방 BJ로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진출하며 몸값을 더욱 높이고 있다.

슈기는 구독자 수 300만을 보유한 BJ 보겸과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지도 했다. 두 사람이 함께한 방송에서 뽀뽀를 하는 모습을 전파됐기 때문. 두 사람은 뽀뽀를 해도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스킨십을 자처했다.

이후 구독자들은 보겸에게 슈기에게 고백해 보라며 요청했다. 보겸은 "어이없다"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슈기에서 고백하는 모습을 방송으로 공개했다.

하지만 슈기는 "나 먹방중인데" "끊어"라며 보겸의 전화를 1초만에 끊었다. 슈기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던 보겸은 구독자들에게 분노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슈기는 배우 이유리 닮은 꼴로 유명세를 탔으며 방송과 광고 수입으로 연 2억 4천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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