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이 다르다’ 홈플러스 고기대방출 규모 보니…30톤, 7만 마리 ‘평소 2배 수준’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7 10: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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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사베이


홈플러스가 창립 행사 ‘쇼핑하라 2019’를 통해 고기대방출 이벤트를 열었다.

홈플러스의 고기 할인전은 7일부터 13일까지 6일 간이다.

소비자들은 홈플러스 고기대방출 소식에 마트로 달려가는 분위기다. 일부 직장인들은 인터넷을 통해 “퇴근 후에도 남아 있으면 좋겠다” “싸게 방출하는 고기가 아무리 나빠도 우리가 지금 마시고 있는 미세먼지보다 나쁠까” “오늘 연장근무 안하며 바로 홈플러스로 달려갈텐데”라며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홈플러스가 준비한 고기는 평소 2배~5배에 이르는 물량이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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