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포스코에너지, GS EPS, GS 파워, MPC율촌전력 상생 협약

PPA, 공기업과 민간기업 간 공동발전 위한 협력관계 구축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5-15 10: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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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KEPCO, 사장 조환익)은 14일 PPA 4개사(포스코에너지, GS EPS, GS 파워, MPC 율촌전력)과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기술컨설팅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발전기 성능시험 및 진단지원 등 통한 발전설비 성능개선 ▲회사별 Best Practice 경험 및 중장기 R&D 이슈 등 최신 기술정보 공유 ▲해외사업 Biz Model과 해외전력시장 정보 공유 등 해외사업 협력 포스코에너지, GS EPS, GS 파워, MPC 율촌전력전력거래제도 개선방안 협의 등 전력산업 현안 공유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과 PPA 4개사는 공기업과 민간발전사업자간의 벽을 허물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발전사는 효율적인 운영을 통한 연료비 절감효과를, 한전은 전력구입비 절감이 예상된다.

 

한편 PPA 4개사는 국내 발전설비 중 약 4%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 총 발전량의 약 3%를 책임지고 있는 발전사이다.

 

PPA(Power Purchase Agreement)는 발전사업자가 한전과 전력거래 계약을 체결해 발전설비를 건설하고 계약에서 정한 가격으로 전력을 거래 하는 제도다.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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