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 않는 소통의 내막? 이종석, 왜 낯선 땅에 붙잡혔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06 1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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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이맨프로젝트 제공)


배우 이종석이 낯선 땅에서 꼼짝하지 못 하는 상황을 겪었다.

이종석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자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억류됐다는 소식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종석 소속사는 현지 프로모터 Yes 24의 미숙한 일처리 탓에 발생한 일이라고 사건의 경위를 설명했다. 소속사의 입장에 따르면 Yes 24는 여권 압수와 비자를 거론하고 계속해서 말을 바꾸며 ‘이종석 억류 사태’에 대한 배경을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고.

이에 이종석 소속사는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는 단순히 이종석이 출국을 하지 못 한 데에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이번 이종석의 억류 사태로 인해 많은 이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다. 팬과 대중은 이종석의 신변보호에 대한 걱정을 안게 됐다. 또한 드라마 촬영 중인 이종석은 촬영 일정에 차질이 생길까 노심초사 했다.

현재 이종석은 귀국이 결정 난 상태. 하지만 이종석 소속사와 현지 프로모터 간에 공연이 아닌 법적 대응, 즉 원치 않는 소통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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