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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캡처) |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퇴근길 빙판길이 생성될 것으로 보인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낮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부터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됐다. 밤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여 추위 속에 눈비가 얼어붙을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경남, 전남, 제주도는 비로, 서울과 경기서해안을 뺀 내륙에서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고됐다. 특히 경상내륙과 강원남부지역에는 많은 눈이 예보되면서 대설특보가 내려질 확률도 높은 상황. 또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눈이 쌓일 정도로 오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추위는 평년기온을 밑돌면서 멈칫하지만, 아침에는 영하권 추위가 지속된다. 오는 13일에는 중부지방, 오는 16일에는 전국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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