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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차주혁 SNS) |
차주혁이 이미 마약 투약 혐의로 사회에 복귀한지 12일만에 동일한 범죄를 저질러 논란의 중심에 섰다.
27일 서초경찰서는 차주혁이 성탄절 새벽 아파트에서 소란을 피우고 경찰에게 욕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리는 과정에서 차주혁의 전과를 확인하고 검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양성이 나와 동일 범죄를 또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차주혁은 지난해에도 마약 관련 범죄를 저질러 법정구속된 바 있어 논란은 가중되고 있다.
차주혁은 지난 2010년 남녀 혼성 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열혈강호로 연예계에 등장했다. 그러나 데뷔 2달만에 차주혁은 음주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010년 온라인상에는 차주혁이 유흥주점에서 친구들과 함께 정장을 입고 분위기를 한껏 잡고 있는 모습이 급속도로 퍼졌다. 문제는 당시 차주혁은 미성년자로 알려진 것이었다. 당시 소속사는 "졸업이 끝난 후 찍은 사진이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논란은 계속됐다. 결국 차주혁은 남녀공학을 탈퇴한 후 예명을 차주혁으로 바꾸고 연기자로 분야를 바꿨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차주혁의 물의와 논란은 더욱 대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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