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박근혜정부 1년, 환경정책분야 평가 및 정책제안' 토론회를 3월18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임기 1년을 맞은 박근혜 정부의 환경정책을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의 환경정책을 모색, 제안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구도완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토론회 발제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이 '박근혜 정부 환경정책 1년 평가 및 향후 계획 '을 발표한다.
이어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가 '박근혜 정부 환경정책 1년 평가 및 향후 정책 제안'을 발표한다.
토론에는 국토분야에 황희연 충북대 교수, 기후/에너지 분야에 윤순진 서울대 교수, 생태계분야는 한봉호 서울시립대 교수, 환경보건 및 화학물질분야는 권호장 단국대 교수가 각각 토론자로 나선다.
문의 환경운동연합 국제정책팀 정미란 간사 02-73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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