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사연있다' 윤수현-김구라 두 사람이 원향 진출 방향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2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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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미스트롯으로 무명에서 탈출한 트로트가수 윤수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모양새다.

앞서 윤수현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으로 대중에게 또다시 눈도장을 찍었다. 이를 본 남진은 "불안한데"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해당 방송에서 윤수현은 이름이 예명이라고 전했다. 예명을 지을 당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김수현이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었다. 이에 이름을 '수현'으로 정했다고 고백했다. 중국 진출을 공략하기 위함인 것. 하지만 윤수현은 자신의 이름을 '윤뽕'이라고 하고 싶었다고 고백해 MC들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구라는 자신의 이름에 대중들이 거부감을 느껴 '김굴아'라고 활동명을 바꾸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통영 굴 축제를 노린 이름이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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