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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루아엔터테인먼트, YG스포츠) |
27일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가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보도가 일간스포츠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이보미는 이데일리에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지난 2017년 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올해 초부터 만남을 시작했다"며 "12월 양가 상견례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 1월 이보미는 이데일리에 올해 새해소망을 묻는 질문에 "건강, 화목 그리고 결혼"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당시 이보미는 "무엇보다 좋은 사람을 꼭 만났으면 좋겠다"고 답하기도 했다.
그에 앞서 지난 2015년 이보미는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박인비의 결혼이 엄청 부러웠다"며 자신의 결혼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서른 두살 쯤 결혼하고 동시에 은퇴할 생각이다. 아이도 많이 낳아 아버지에게 받은 사랑을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1988년생인 이보미는 내년에 서른 두살이 되고 결혼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라 눈길을 끈다. 이보미가 3년 전 밝혔던 바람은 실제로 유력해 말한대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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