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에 관심 주지 않는 행보…'안검하수' 논란 구하라 "오늘 하루도 파이팅"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3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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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라 SNS 캡처)

안검하수 시술 이후 성형설로 곤욕을 치른 구하라가 자신을 향한 잡음에 관심을 주지 않는 듯한 모습이다.

23일 구하라는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게시된 사진 속 손으로 얼굴을 바치고 있는 구하라는 눈을 크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남긴 글에는 일본어와 한글을 함께 사용해 "오늘 하루도 파이팅"이라고 적으며 팬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넸다.

최근 구하라는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계속해서 게재하고 있다. 앞서 안검하수 시술 이후 성형설에 휘말려 일부 네티즌들과 말다툼을 벌인 바 있기에 그녀에 행보에 대한 주목도가 높은 상황. 꾸준히 사진을 올리는 그녀의 모습에 대중은 자신을 향한 의혹에 흔들리지 않고 뚝심 있게 행동하는 모습을 칭찬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08년 그룹 카라 멤버로 가수 생활을 시작한 뒤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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