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휩싸인 베리굿 다예…학교폭력 폭로전 줄 잇자 퇴출 목소리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9 11: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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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계에 학폭 논란이 줄을 잇고 있다. 이번엔 베리굿 다예가 학교폭력 의혹을 받고 있다.

베리굿 다예 학폭 논란은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가 초등학교 6학년 때 학폭을 당했다고 알리면서 시작됐다.

이에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 학폭 폭로 이후 치열한 진실 공방이 예상되고 있다.

다만 최근 잇따르는 연예계 학폭 논란에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한 상황. 일각에서는 학폭 물의가 진실로 판명될 경우 해당 연예인을 연예계에서 퇴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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