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 이하 경콘진)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소인 연천군 ‘재인폭포’의 자연환경을 실감콘텐츠로 선보일 기업을 6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022년 지역연계 실감콘텐츠 실증지원 사업(이하 실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예산 8억5000만 원의 ‘연천 재인폭포 실감콘텐츠 조성 및 운영’의 운영사를 공개 입찰하는 건이다. 선정된 운영사는 재인폭포의 주상절리 벽면, 폭포 등 일대 공간을 활용해 실감콘텐츠로 제작해 10월 관객들에게 선보여야 한다.
이번 실증지원 사업은 경기도와 경콘진에서 경기도 문화 자원을 활용한 실감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특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며 운영결과에 따라 경기도 시군에 확대운영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연천 재인폭포 실감콘텐츠 조성 및 운영’의 주요 과업은 실감콘텐츠 개발, 약 30일간 체험 공간운영 등으로 자세한 사항은 경콘진 홈페이지 내 입찰공고와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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