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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변수미 SNS) |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 부부가 별거중으로 파경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이용대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이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용대 변수미 부부가 현재는 별거 중으로 곧 남남이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해당매체는 자녀 양육권은 이용대에게 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불과 1개월 전 이용대는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18개월이 된 딸에 대해 "지금은 (아내보다) 날 더 닮은 것 같아 이쁘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딸에게 위로를 받은 일화를 공개하면서 "평소엔 저한테 잘 안오다가도 제가 표정이 안 좋거나 하면 와서 토닥여준다. 아빠 마음을 아는 것 같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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