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18개월 딸에게 위로받아…1개월 전 언급 '의미심장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9 11:11:08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변수미 SNS)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 부부가 별거중으로 파경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이용대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이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용대 변수미 부부가 현재는 별거 중으로 곧 남남이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해당매체는 자녀 양육권은 이용대에게 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불과 1개월 전 이용대는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18개월이 된 딸에 대해 "지금은 (아내보다) 날 더 닮은 것 같아 이쁘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딸에게 위로를 받은 일화를 공개하면서 "평소엔 저한테 잘 안오다가도 제가 표정이 안 좋거나 하면 와서 토닥여준다. 아빠 마음을 아는 것 같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