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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일은 서울시가 뚝도정수센터에서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하기 시작한 지 111년이 되는 날이며, 11월21일은 상수도사업본부가 발족해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를 공급하기 시작한 지 30년이 되는 날이다.
서울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시청 1층 로비(5월 13~24일)와 수도박물관(9월 1~30일) 등에서 상수도 관련 사진과 유물 기획전시를 진행한다.
또 수도박물관, 아리수나라, 구의아리수문화재 등지에서 유치원과 청소년 및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 참여 행사를 연중 실시한다.
이와 함께 기념백서를 11월까지 발간하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총 21개의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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