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슈, 주위 시선 아랑곳 않는 행보… 네일·의상 논란에 이은 후속타에 동정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6 11: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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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슈 SNS)

동정론마저 사라지게한 슈의 행보가 구설에 올랐다.

1심 재판에서 26차례에 걸쳐 상습 해외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은 SES 슈가 한 달 만인 5일 SNS에 해외여행을 간 듯한 사진으로 비난을 받았다. 주위시선을 아랑곳하지 않는 슈의 행동은 앞서 재판 출석 당시에도 있었기에 여론은 싸늘할 뿐이었다. 

도박 논란이 불거진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서야했던 지난 1월 1심 재판에서 슈는 손에 검은 정장과 어울리는 듯한 검정색과 핑크색이 조합된 네일아트와 검은색 하이힐을 매치한 코디를 했다. 이에 대중은 “반성은 입으로만 하는 것 같다”라는 질타를 퍼부었다.

앞서 논란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슈는 이번에는 주위시선을 전혀 신경 쓰지 않은 듯 화려한 수영복 의상을 입고 해외에서 아이들과 평온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다만 1심 논란 때와 같은 대중의 폭풍비난이 이어지자 슈는 SNS을 비공개로 바꾼 상태다. 그러나 상습 해외 도박 혐의 이후 이어진 두 번의 논란으로 슈를 감쌌던 동정론은 더 이상 온라인상에서 존재하지 않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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