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모르는 사이 이렇게나...정준호 의류브랜드, 진짜 ‘스카이 캐슬’이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6 11: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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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화면 캡처)

정준호 의류브랜드가 놀라운 성과를 자랑했다.

정준호 의류브랜드는 최근 방송한 tvN ‘문제적 보스’를 통해 드러났다. 대부분의 대중은 정준호가 배우로서 활약하는 인물인줄만 알고 있었을 터. 하지만 알고 보면 정준호는 강산이 한 번 바뀔 동안 기업의 빠른 성장을 이루어낸 능력 있는 대표였다.

특히 정준호는 최근 3년 동안 사업을 급성장시키면서 남다른 수완 또한 드러냈다. 현재는 대기업 수준의 규모와 안정을 지니고 있다고.

더불어 재미있는 점은 이런 정준호의 모습이 한편으로는 낯설지 않다는 것이다. 정준호는 최근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 출연했다. 극 중 정준호는 잘나가는 의사로 부를 누리며 화려한 캐슬에 사는 인물로 분했다.

의류브랜드 대표로서 정준호의 모습도 어느 정도는 비슷하다. 상품을 두고 직원들과 토론을 하고 옷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는 등 열심히 직접 발로 뛰어온 정준호는 마침내 ‘스카이 캐슬’ 속 역할과 같은 호황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한편 정준호 의류브랜드는 전국 매장만 100여개로 알려졌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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