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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28일 기상청은 오늘 날씨에 대해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올 겨울 들어 최저 기온을 기록한 날씨라고 전했다. 세밑한파가 절정에 달하면서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역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5도, 남부지방도 영하 10도 가까이 될 정도였다. 낮은 기온에 거센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로 뚝 떨어졌다. 현재 중부지방, 일부 남부내륙에 한파 특보가 내려져있는데. 낮에도 영하권인 곳이 대부분일 것으로 보여 강한 추위가 예상된다.
이번 세밑한파는 2018년도 마지막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 상황. 이번 추위는 오는 30일까지 영하권의 낮은 기온은 물론 칼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도 함께 낮아지는 상태가 며칠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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