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장도연과 촬영하며 '찌릿찌릿'하다고 말한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3 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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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방송화면)

남태현이 가상 아내가 된 장도연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남태현은 12일 방송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다정하면서도 센스 있는 말과 행동으로 장도연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남태현은 장도연에게 “부부라는 포맷을 버리고 진짜로 날 좋아해봐” “나는 누나 좋은 것 같다”고 말하며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남태현과 장도연은 실제 연인처럼 풋풋하고 설레는 기류를 형성해 보는 이들을 더욱 빠져들게 한 터. 남태현은 제작발표회 당시에도 방송을 떠나 장도연이라는 사람 자체를 정말 좋아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남태현은 “프로그램이나 짜인 각본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있는 그대로 사람 자체를 좋아하자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 그래서 최대한 내 와이프라고 생각하고 빠져 들어서 촬영하고 있다”며 “설렘 포인트도 굉장히 많다. 찌릿찌릿한 느낌을 촬영할 때 많이 받았다. 방송을 보면 그런 모습들이 점점 드러날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장도연에 대해 “좋은 사람이다. 너무 착하다. 정말 순수하다. 굉장히 좋다”고 추켜세우기도 했다.

남태현은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서도 “활발한 사람을 원하셨는데 도연 누나가 그런 점이 있다. 그래서 부모님은 계속 ‘너만 잘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처럼 남태현과 장도연은 9살 나이 차이가 무색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회를 거듭하면서 더욱 가까워질 두 사람 모습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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