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오는 6월 2일(토) 영종도 마시안해변에서 5월 31일 제 23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 참가는 하천과 수생태 보호 활동에 관심있는 만 15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5월 8일(화)부터 5월 14일(월)까지 이메일(ugcn@gcn.or.kr)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대표전화(031-855-2463)로 문의하면 된다.
1996년 시작된 바다의 날은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청소년·어르신 하천모니터링단을 낮은울타리지역아동센터, 신곡노인종합복지관 분관 흥선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운영하며 중랑천 및 상수원 보호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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