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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한중도시우호협회> |
[이미디어= 이지은 기자] 한중 문화교류의 해 기념 중국 서부지역 사진전 한국불교 태고종(총무원장 호명스님) 초대전이 오는 17일~21일 서울 종로구 태고종 전통문화전승관 특설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전은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하고 한중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태고종이 후원하는 행사로, 주한중국대사관 주최, 한중도시우호협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초대전에는 러산 대불(樂山大佛) 등 불교 관련 사진을 포함한 중국 서부지역 사진작품 60점이 전시된다.
사진전 개막식은 오는 17일 오후 호명 태고종 총무원장과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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