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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스포츠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
화성드림파크가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무대로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국내 리틀야구 팀들을 한 자리에 모으는 특별한 이벤트를 앞두면서다.
오는 13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드림파크에서 '2019 MLB컵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열린다. 전국 85개 리틀야구팀 1300명 이상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치러진다.
대회 모든 경기가 진행되는 화성드림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틀야구장이다. 총 4면의 리틀야구장과 3면의 주니어야규장, 여성아구장도 자리해 있다. 레스토랑과 매점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야구 테마파크 역할을 해 온 곳이다.
한편 화성드림파크에서 진행되는 전국 리틀야구 대회는 만 10세 이상의 선수들에 한해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뛰었던 메이저리거 출신 김병현이 결승전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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