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프로그램 효과 있었나"…다나 '내장지방 118.6↓' '배둘레 27.5↓'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5 1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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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쥬비스)

다나가 연예인 감량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기기를 활용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는 전언이다.

5일 다이어트 솔루션 기업 J사에 따르면 가수 다나는 82킬로그램의 몸무게를 2개월여 만에 27킬로그램 줄였다. 이로써 현재 55킬로그램의 건강한 몸을 되찾게 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나의 다이어트는 특히 내장지방과 배둘레를 줄이면서 '건강한' 감량으로 귀결된 모양새다. 다나의 내장지방은 168.6에서 51로 3분의 2 가량 줄었고, 복부둘레 또한 103.1에서 75.6으로 크게 감소했다는 게 J사 분석 결과다.

다나의 이러한 복부 감량은 기기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J사 측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지방층과 부위에 따라 다르게 기기 프로그램을 적용했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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