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피켓팅' 떠오르는 리미티드에디션 잡기…일주일 뒤 '500 솔트' 전쟁 임박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23 1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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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리미티드에디션 '이지부스트'가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이미 판매가 끝났다.

23일 아디다스는 '이지부스터 350 세서미' 리미티드에디션에 대해 판매를 개시했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아침 7시부터 판매를 시작한 직후부터 접속 마비상태를 일으켰고 조기에 이미 품절됐다. 온라인 스토어는 한때 대기 인원이 1500명을 넘어서며 흡사 '피켓팅'을 떠오르게 했다. 현재 구입가능한 방법은 재고가 남아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확인하고 직접 가는 것이다.

아디다스는 오는 30일에도 '이지부스트 500 솔트'를 한정적으로 판매할 계획을 공개해 다시 한번 신발잡기 전쟁을 시사했다. 이지부스트 라인은 카니예 웨스트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지난 2015년 처음 등장한 후 비정기적, 한정적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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