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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방송화면) |
제시가 여자 후배 래퍼의 태도를 지적했다.
청소년 힙합 서바이벌이 제시와 여자 후배 래퍼의 만남을 주선했다. 22일 방송에서 공개됐다.
그러나 나이가 10살 넘게 차이나는 후배의 연습을 지켜보던 제시는 못마땅한 표정이었다.
후배가 랩을 마치자 "일단 머리 그만 만져야 된다"며 "너무 불안해보인다"고 꼬집은 제시.
하지만 이내 그는 "(참가자 중에) 여자가 한 명이냐"고 물은 뒤, 2명이라고 하자 "(네가) 이겨야 한다"고 힘을 불어 넣기도 했다.
물론 일침은 끝나지 않았다. 남자 후배의 자세를 지적, 어깨와 허리를 꼿꼿이 펴라고 조언하는가 하면, 가사를 틀려 미소로 무마하려는 것에도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나는 (가사를) 틀리면 다른 걸로 한다"고 직접 시범을 보이면서 "(자신감 없는 태도는) 나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시의 조언 덕분일까. 실제 경연에서 두 배우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감탄을 불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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