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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이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산림정보 다드림'을 비롯 6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사진제공 산림청) |
단 한번으로 모든 산지 정보와 산양삼, 대추, 밤, 더덕 소득작물 재배적지 등 원하는 정보를 알 수 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산림정보 다드림을 비롯해 등산로 모바일서비스 등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3.0 정책의 2년을 맞아 각 기관이 이룬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산림청 소속기관을 비롯해 산하 공공기관, 산림조합중앙회 등 산림관련 기관이 모두 참여, 최종 6개 사례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산림청이 구축한 81종의 빅데이터를 모아 쉽게 산림정보를 볼 수 있는 한국임업진흥원의 산주 맞춤형 컨설팅을 위한 산림정보 다드림(林)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산불 발생의 주원인인 농·산촌 지역의 불법소각을 하지 않겠다는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산불예방을 실천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이 수상했다.
그 밖에 북부지방산림청의 '자작나무숲 관광자원화'등 4개 사례가 장려상을 받았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이젠 산림청도 국민중심, 현장중심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며, "국민과 기업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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