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섬유·금속장신구 안전 검사 장비 구축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3 11:24:30
  • 글자크기
  • -
  • +
  • 인쇄

경기 양주·안산과 부산에 이어 인천과 전북 익산에도 섬유 제품과 금속장신구 제품의 안전성을 시험할 수 있는 장비가 구축된다.

이에 따라 지역 인근 소상공인들은 간편하게 유해물질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상 섬유제품은 폼알데하이드, 알릴아민 등의 유해 화학물질 기준을, 금속장신구 제품은 니켈 용출량 기준을 맞추어야 한다. 

▲ 시험장비 구축 지역

올해 구축되는 시험장비는 빠르면 9월부터 시험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시험분석 수수료를 100~75% 지원받아 이용할 수 있고, 유해물질 검출 원인 분석 등 기업별 맞춤형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