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속 언니…어딘가 익숙했던 얼굴의 헤이지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1 11: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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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혜진 SNS 캡처)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의 정체가 주목받고 있다.

21일 헤이지니는 MBC 라디오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 초대 손님으로 등장해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해당 직업을 갖게 된 계기, 자신이 제작하는 방송에 얽힌 사연 등을 이야기하며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방송에 임한 모습에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사실 그녀는 자신의 이전 이름은 '캐리'로 이미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캐리소프트 소속 당시 '캐리 앤 토이즈'라는 채널을 통해 키즈 크리에이터로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인물. 이후 자신의 본명인 강혜진에서 파생된 헤이지니라는 이름으로 활약함과 동시에 공중파 방송에도 가끔씩 얼굴을 비추고 있다.

한편 헤이지니는 캐리소프트 소속 당시 동료 크리에이터 중 유일하게 골드·실버 플레이 버튼을 모두 수상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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