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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산림청> |
이번 행사는 ‘산림데이터의 수집·생산체계 마련’을 주제로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
경진대회에는 건국대학교의 ‘산과 나무 초록물감으로 물들이다’ 등 총 19건이 접수됐다. 본선에서는 산림산업·복지·보호의 분야별 발표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수상자는 “4차 산업 혁명? 소각 산불 예방 혁명!”을 발표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임중빈 임업연구사로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70만 원을 수여했다.
아울러, 전문가 특강으로 참석하는 신용태 숭실대 컴퓨터학부 교수는 "산림자원 데이터는 기후변화 대응 뿐만 아니라 국가가 백년대계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할 중요 자원이며, 디지털 K-포레스트를 통한 산림행정의 디지털 진형 갖추기가 산림뉴딜의 핵심이 돼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임상섭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림청이 데이터 기반 과학적인 산림관리에 대한 경험을 공유 확대하고, 코로나19에 따른 새일상 시대에 디지털 및 그린 뉴딜을 선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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