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산치유의숲, 지역시설 협력 운영

지역과 더불어 살자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0-29 11: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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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 이하 치유의숲)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시설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이며 올해 7월에 구성한 지역상생협의체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인프라 홍보 및 지역 상생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시설 협력 운영으로 지역 식당, 숙박업, 마을기업 홍보와 할인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 이벤트를 추진한다. 또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연계 운영 확대와 건강 맞춤형 도시락 개발지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재호 센터장은 “지역 연계 사업은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면서, “앞으로 지역주민과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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