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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구 리틀야구단 시절 김건우 선수(왼쪽 두번째) <제공=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최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김 선수가 8월 31일 드림파크야구장을 찾아「인천서구 리틀야구단」학생들을 격려했다. 어린 시절 김 선수도 「인천서구 리틀야구단」에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웠기 때문이다.
당시 김 선수를 지도했던 정민석 리틀야구단 감독은 “건우는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한 선수였다”며 “실력은 물론 인성과 동료 관계 등을 보면서 훌륭한 선수가 될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사실 김 선수가「인천서구 리틀야구단」에서 묵묵히 성장할 수 있었던데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지원이 한 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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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구 리틀야구단 후배들을 지도해주는 김건우 선수 <제공=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김 선수의 아버지 김현웅 씨(48)는 “공사의 후원으로 어린 시절 건우와 친구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매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사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제2의 김건우가 탄생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사 관계자는 “지역의 스포츠 꿈나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공사가 보유한 자원을 지원한 것이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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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구 리틀야구단 후배들을 지도해주는 김건우 선수 <제공=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리틀야구단 지원 이외에도, 2017년부터 현재까지 약 111명의 지역 예체능 특기생에게 2억8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육성과 지역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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