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저지 못했다...부산대 기숙사 침입해 ‘공포의 순회’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7 11: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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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화면 캡처)


부산대 기숙사 침입 사건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남학생 A씨가 지난 16일 새벽 부산대 기숙사에 침입해 여학생 B씨에 성폭행 시도를 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A씨가 부산대 기숙사에 침입한 시간은 오전 1시50분이 조금 안 된 때다. A씨는 부산대 기숙사에 침입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노크를 했다.

그렇게 A씨는 기숙사를 헤집고 다니다가 범죄를 저질렀다.

이에 많은 이들은 가해자가 기숙사를 돌아 다녔음에도 아무런 저지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에 경악하고 있다. 게다가 부산대 기숙사 침입으로 인한 범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에 분노한 대중은 더 이상 같은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또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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