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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콩스타일 제공 |
13일 콩스타일은 손으로 직접 쓴 편지를 통해 기약 없는 휴식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신규회원혜택 등을 소개하며 고군분투했던 이들이기에 더욱 안타까웠다.
이들은 지난 2월 26일만 해도 회원가입을 통해 신규회원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을 공지했다.
당시 공지에 따르면 즉시 사용 가능한 2000원 쿠폰과 등급에 따른 멤버십쿠폰, 오전 9시 신상 7% 할인, 오후 3시 주문시 당일발송, 지연·품절 시 보상제도, 상품 구매시 1% 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등 총 12가지에 달하는 혜택을 제공했다.
마지막까지 회원 유치에 힘썼던 콩스타일이 결국 힘겨운 결심을 하게 됐 것이다. 이유는 가족의 건강 문제로 알려졌다. 자세한 것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간 이들이 버텨왔던 힘든 시간에 이용자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실제로 콩스타일을 애용하던 소비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마지막을 알린 운영자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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