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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헤이즈웨딩 제공) |
배우 공현주가 새로운 가정을 만들며 새 출발을 한다.
공현주는 16일 한 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울린다. 앞서 공현주는 지난 달 예비신랑과의 혼인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로써 공현주는 밀린 숙제를 해결한 듯 보인다. 그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혼인을 하지 못 한 게 하나의 숙제처럼 느껴진다고 말한 바 있기 때문.
앞서 공현주는 엑스포츠뉴스와 인터뷰에서 “나도 연애해서 빨리 결혼하고 싶은데 제 뜻대로 안 되더라. 결혼은 늘 하고 싶고 언젠가 하겠지 하는 생각인데 아직 숙제를 하지 못한 느낌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러면서 그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분이 30대 초반에는 압박감이 있었는데 점점 초연해지는 상태이긴 하다”라며 “그래도 독신주의자나 비혼주의자는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는 하겠다는 생각을 늘 한다”고 결혼에 대한 막연했던 생각을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공현주가 열애와 혼인 공개에 있어 조심스러운 이유도 있었다. 그는 해당 인터뷰에서 “연애하면 주변에 숨기는 스타일은 아니다. 공개 열애를 할 때도 편했다”면서도 “하지만 이제는 아무래도 경험이 있는 터라 공개연애에 부정적으로 됐다. 또 내가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연애에는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입장이다”라고 솔직한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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