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장동민 너무했던 우려먹기, 김지민 '공개연애 폐해' 이미 여러 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3 1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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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2
공개연애란 김지민에게 여전한 상처였다.

그는 12일 JTBC2 '악플의 밤'에서 공개연애가 자신의 커리어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같은 업계 종사자들일수록 재미 요소로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좋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공개연애의 좋지 않은 점에 대해 언급했던 단적인 예도 있을 정도다. 같은 업계인 신봉선과 장동민이 언급했던 바. 신봉선은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 장동민이 김지민을 공격하자 동조해 공개연애의 파급력을 입증했던 터다. 장동민은 "연애 관련 프로그램에 왠일이냐" 말했고 김지민은 "연애한걸 가지고 왜 그러냐"고 황당해했다. 이에 더해 신봉선마저 "공개연애는 여자 연예인에게 '한번 갔다 온 것'과 동급"이라고 말했다. 김지민이 "나 호적은 깨끗하다"며 억울해할 수밖에 없었던 일이다.

때문에 김지민의 발언에는 여론 역시 동조하는 분위기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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