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
지난 2일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1일 70대 경비원을 폭행한 미성년자 두 명 신 군과 최 군을 조사했다. 그 과정에서 신 군은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내가 폭행을 한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모른다는 전제가 깔린 발언이다.
그 이유는 해당 인물이 술을 마셨기 때문으로 보인다. 신 군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술에 취했다는 이유만으로 70대 경비원을 폭행하고, 또 이들의 신분이 술을 구매할 수 없는 미성년자라는 사실에 더욱 분노하고 있다.
한편 70대 경비원 폭행한 미성년자들의 극악무도한 행실은 피해자의 손자 A씨가 SNS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