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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킴 (사진=스톤뮤직) |
2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촬영물을 찍고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이 소속된 단체 채팅방 일원인 로이킴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본인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알렸다.
이로 인해서 그의 과거 발언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로이킴은 2015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로이킴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여자를 유혹하려 음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로이킴은 "남자 중학교를 다녀서 여자가 궁핍했다.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게 아니라 여자를 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로이킴은 "정준영과 같이 산 적도 있다. 살다 보니까 너무 잘 맞더라"며 "에디킴까지 셋이 정말 친하다"고 언급하며 정준영과의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로이킴은 2013년 한 여대 축제에서도 "요즘 감기몸살이 있어 음기가 좀 필요했는데 오랜만에 음기 좀 느꼈다"고 발언해 비난을 산 바 있다.
정준영 단톡방의 여파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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