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이는 로이킴? 정준영 단톡방 주인공의 女 발언…‘낯뜨겁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3 1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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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킴 (사진=스톤뮤직)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확인된 로이킴의 과거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다.

2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촬영물을 찍고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이 소속된 단체 채팅방 일원인 로이킴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본인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알렸다.

이로 인해서 그의 과거 발언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로이킴은 2015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로이킴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여자를 유혹하려 음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로이킴은 "남자 중학교를 다녀서 여자가 궁핍했다.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게 아니라 여자를 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로이킴은 "정준영과 같이 산 적도 있다. 살다 보니까 너무 잘 맞더라"며 "에디킴까지 셋이 정말 친하다"고 언급하며 정준영과의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로이킴은 2013년 한 여대 축제에서도 "요즘 감기몸살이 있어 음기가 좀 필요했는데 오랜만에 음기 좀 느꼈다"고 발언해 비난을 산 바 있다.

정준영 단톡방의 여파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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