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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방송화면) |
질병자들이 급증하는 양상을 보이며 A형 간염 증상을 알아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병의 기미를 알아채기란 결코 쉽지 않다. 갑자기 피로를 느끼거나 끼니에 대한 생각이 없어질 경우 의심해봐야 하지만 특별할 것 없는 증세들이 대부분인 탓에 빠르게 심각성을 알아채기엔 역부족이다. 대부분 얼굴색과 눈 흰자위, 소변색이 변할 경우에 병원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 상황이다.
더욱이 지역적 유행성에도 많은 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인데 지역적 유행 정도도 일각에서 알려진 것과 다른 것으로 알려지며 경고등이 켜진 참이다.
SBS라디오 '김성준의 시사전망대' 방송서 SBS 조동찬 의학전문기자는 서울과 경기 지역이 가장 많은 환자들이 발생했다는 보도는 오보라고 알렸다.
서울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상태로 경기도 역시 인구당 확산세로 보면 비율이 적다는 것이 조 기자의 설명이다. 실상 가장 심각한 곳은 대전으로 세종이 뒤를 잇는 상황이라면서 "현재 보건당국이 가장 신경 쓰고 있는 것은 중부 지방이다"라고 덧붙였다. 특정 지역에서 유독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애초에 그 지역서 발생한 비율이 높은지 등에 대해 당국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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