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선호 SNS 캡처) |
배우 박선호가 '프로듀스X101'에서 결국 떨어진 가운데 프로그램 속 존재하는 여러 징크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박선호의 최종 탈락 장면이 그려졌다.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인물.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품었던 그는 이번에도 그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무대를 떠나야 했다.
26살로 최고령 연습생이었던 박선호가 탈락하면서 '프로듀스X101' 속 최고령자 탈락 징크스 역시 계속되는 모양새다. 이는 앞서 출연했던 최고령 연습생 황인선과 박성우, 미야자기 미호가 연이어 탈락하면서 생긴 징크스다.
해당 프로그램 속에는 이 외 각종 징크스가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마지막 경연 센터는 반드시 데뷔' '최종 1위는 댄스 포지션을 선택한다' 등 참가자들의 데뷔와 얽힌 징크스들도 존재한다. 때문에 자신이 응원하는 연습생이 어떤 징크스에 해당하는지를 살펴보는 재미 역시 느낄 수 있다.
한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1기 출신인 박선호는 지난 2014년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를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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