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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엘르 재팬) |
기무라 타쿠야는 16일 현지매체와 인터뷰에서 모델이란 직업을 선택, 연예계에 발을 들인 자신의 딸 코우키에 대해 딸이 연예계 입문 뒤에도 변하지 않았다면서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코우키는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를 부모로 둔 일본 연예계의 톱금수저다. 기무라 미츠키란 이름 대신 코우키란 예명을 활동명으로 선택했다. 기무라 타쿠야의 무한 신뢰와 마찬가지로 딸 역시 부모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대단하다. 부전여전이다.
기무라 타쿠야 딸 코우키는 L패션잡지와 인터뷰에서 부모에 대해 언급하면서 "나는 나다.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고 나를 믿는 힘, 장단점을 제대로 바라보며 앞으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부모의 유명세와 자신 사이에 확실한 선긋기를 하고 나섰다. 그러면서도 "(힘, 장점 등을)주신 부모님이 자랑스럽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코우키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 역시 부모가 준 선물이라 언급했다. 코우키는 기무라 타쿠야, 쿠도 시즈카 등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눈과 눈 옆에 있는 점"을 꼽으며 "어머니와는 오른쪽, 아버지와는 왼쪽 같은 위치에 점이 있다. 이 두 점은 모두 부모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보였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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