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YTN 뉴스화면) |
큰 일교차는 심혈관 질환자나 만성질환자들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복사냉각이 반복되며 일교차 큰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실제로 이날 서울 오전 최저기온은 9도로, 낮 최고기온이 21도와 현저히 차이 난다.
이에 일교차에 대비한 건강관리가 요망되는 가운데, 특히 심혈관 질환자나 고혈압, 당뇨 등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은 만성질환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일교차가 크게 날수록 우리 몸에 산소 흡수량, 심박수, 심장작업부하 등을 증가시켜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률을 높이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도 크게 떨어진다. 면역력이 감소하면 감염으로 인한 피부 발진이 일어날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러므로 사전에 백신 예방접종을 받거나, 평소에 손을 자주 씻고 외출 후에는 샤워를 통해 피부를 청결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