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 부위원장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 선임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3-10 1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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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훈 대성그룹 김회장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정무)는 3월 10일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영훈 회장은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풍부한 경험과, 현재 세계에너지협의회 공동회장으로서 국제무대에서 구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7차 세계물포럼의 고위급 초청과 대외업무를 지휘하게 된다.


또한, 세계물포럼의 주요과정인 주제별 과정에서 21세기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물과 에너지’ 이슈를 주도하고, 이들 양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내‧외 주요 참가자들의 네트워킹 구축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대성그룹은 몽골, 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에콰도르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신재생에너지를 동력원으로 수자원을 개발해 식수와 농업용수 등으로 활용, 에너지, 물,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라윈 프로젝트’를 10여년째 진행하고 있다.


한편, 물과 에너지 관련 대표기업으로 손꼽히는 대성그룹은 제7차 세계물포럼의 로얄등급의 파트너로 참여해 행사를 성공개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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