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품으로 돌아올까…드라마 남자친구 통해 남자로 변신한 박보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7 11: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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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검 SNS 캡처)

배우 박보검이 드라마 남자친구를 통해 남자의 매력을 뽐낸 가운데 차기작으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

tvN 드라마 '남자친구'는 박보검이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연기에 복귀한 작품이다. 그는 해당 작품을 통해 그동안 이어져 오던 청년 이미지에서 탈피해 진정한 남자로 거듭났다는 평을 듣고 있다.

그가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띠동갑인 배우 송혜교와의 연인 호흡에 몰입이 힘들다는 대중의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열연은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켰고 높은 시청률로 막을 내리게 됐다. 그는 현재 영화 '서복(가제)' 촬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복제인간이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녹여낼지 대중의 기대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2011년 영화 '블라인드'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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