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41세男' 만남, "엄마 아빠까지 알았다"…온 집안 흔든 SNS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23 11: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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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화영이 타인의 SNS에 올라온 사진 몇 장 때문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23일 방송인 엘제이(LJ)는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류화영이 함께 찍힌 사진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항상 고마워 류화영. 이하늘 형님 감사합니다. 용기 가득. 전 형님보다 한살 어립니다"라는 글을 함께 게시했다. 류화영과 몸을 가까이 한 채 찍힌 사진 속 장면에 두 사람이 연인 관계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 (사진=엘제이 SNS)

하지만 도마에 오른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 류효영이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그는 SNS를 통해 엘제이를 겨냥해 "다들 오해한다. 왜 이런 사진을 올리나"라며 "왜 오해할 만한 글로 괴롭히나"라고 강경 발언을 했다. 여기에 "부모님도 보시고 연락하셔서 누구냐고 물어보신다"라고 "연락 좀 달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류화영은 올해 25세, 엘제이는 41세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6살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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