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안내원 아내" vs "원정 성매매 아니냐"…강지환 필리핀 사진 향한 대중 시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5 11: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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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캡처)

배우 강지환이 성범죄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올라왔던 '필리핀 사진'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최근 경찰에 따르면 배우 강지환이 자신의 집에서 긴급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그가 집에서 함께 음주를 즐긴 여성 두 명을 향해 성범죄를 시도했다"라고 밝혔다. 경찰 조사 당시 강지환은 술로 인해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함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앞서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게재됐던 일명 '강지환 필리핀 사진'이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한 필리핀 여성이 침대에서 수면 중인 그를 촬영한 사진이다. 논란이 일자 당시 강지환 측은 "해당 여성은 현지 안내원의 아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해당 여성이 개인 계정에 미혼임을 밝힌 글이 있음을 이야기하며 원정 성매매 의혹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1년 뮤지컬 '록키 호러 픽쳐쇼'를 통해 데뷔한 강지환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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