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융합콘텐츠 창업자금 최대 3000만 원 지원한다

4월 15일까지 융합콘텐츠 창업지원 사업 참가자 모집
경기도 창업 예정인 예비창업자 대상 총 3억6000만 원 규모, 최대 3000만 원 지원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3-29 11: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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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융합콘텐츠 창업지원 사업’에 참가할 예비창업자를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융합콘텐츠 창업지원 사업은 경기도 소재에 제조·디자인·콘텐츠 분야 창업을 예정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총 20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20명의 예비 창업자에게는 제품제작 및 사업화를 위해 최대 3000만 원의 자금을 지원하며 수행 기간 동안 창업 기초 교육 프로그램, 멘토링 등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지난해 융합콘텐츠 창업지원 사업으로 ▲차세대 공무 전기차량 ▲웨어러블 선풍기 ▲해양쓰레기 업사이클 제품 등의 사업화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장우일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2021년 융합콘텐츠 창업지원 사업은 창업 지원금을 확대하고 창업교육, 멘토링 등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프로그램을 다각화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실현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융합콘텐츠 창업지원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의 사업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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