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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 캡처) |
6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주연은 송재림과 곽동연에게 거침없는 말과 행동을 보여 뜨거운 감자다.
이날 이주연은 송재림이 말하는 차례에 옆에서 다른 게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가 무슨일인지 확인했고 이주연은 "건조하다"라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송재림은 물을 권했지만 "이야기가 지루하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상 송재림은 씁쓸한 웃음을 짓는 것이 CG처리되면서 일단락됐다.
또 이주연은 곽동연이 여자친구와 교제한 기간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90일이 최장기간"이라고 말하자 모든 사람이 다 들을 정도로 코웃음을 쳤다. 이에 곽동연은 "이 세상에 얼마나 있는지 모르는 모든 단기연애자들을 다 비웃은 것이다"라고 지적하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주연은 즉각 사과의 뜻을 보냈다.
하지만 그녀의 거침없는 행동과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내는 데에는 실패한 모양새다. 특히 송재림과 곽동연 사이에 앉은 이주연은 양쪽에 앉은 게스트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면서 배려가 부족했다는 의견들이 이어지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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